본문 바로가기
공맹의길/논어집주(論語集註)

[논어집주 계씨(季氏) 16-14] 방군지처 군칭지왈부인 부인자칭왈소동(邦君之妻, 君稱之曰夫人, 夫人自稱曰小童;)

by ഗൗതമബുദ്ധൻ 2022. 11. 5.
반응형

임금의 부인을 부르는 법

邦君之妻(방군지처), 君稱之曰夫人(군칭지왈부인), 夫人自稱曰小童(부인자칭왈소동); 邦人稱之曰君夫人(방인칭지왈군부인), 稱諸異邦曰寡小君(칭저이방왈과소군); 異邦人稱之亦曰君夫人(이방인칭지역왈군부인).

나라 임금의(邦君之) 아내는(妻), 임금이(君) 그를(之) 칭하기를() 부인(夫人)이라 하고(曰), 부인이(夫人) 스스로(自) 칭하기를(稱) 소동이라(小童) 하고(曰); 나라 사람이(邦人) 그를(之) 칭하기를() 군부인이라(君夫人) 하고(曰), 다른 나라에서(異邦) 그를(諸) 칭하기를() 과소군이라(寡小君)하고(曰); 다른 나라(異邦) 사람이(人) 그를(之) 칭하기를(稱) 또한(亦) 군부인이라(君夫人) 한다(曰).

 

寡, 寡德, 謙辭.  과(寡)는, 덕이 적으니(寡德), 겸사다(謙辭).

 

○ 吳氏曰: “凡『語』中所載如此類者, 不知何謂. 或古有之, 或夫子嘗言之, 不可考也.”

오씨가 말하기를: “무릇(凡) 논어에서(語中) 이와 같은(如此) 따위가(類者) 실린 것은(所載), 무엇을 말하는지(何謂) 알지 못한다(不知). 혹(或) 예전에(古) 이것이 있는지(有之), 혹(或) 선생님이(夫子) 일찍이(嘗) 이것을 말했는지(言之), 상고할(考) 수 없다(不可也).”

반응형

댓글